
6/9(목)에 진행된 컨퍼런스 첫날 이야기를 사진 중심으로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. .
- ‘투자의 겨울'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, 한 마디로 **‘불황기 투자는 기회'**라고 요약 가능
- 그 동안 투자 시장에 대한 ‘진실의시간에 대한 공포와 함께 정리된시장에 대한 기대’가 공존하고 있는데, 후기 단계에 투자하던 프라이빗에쿼티(PE)가 스타트업 생태계의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존재한다는 사실도 꼭 알아둬야 할 것 같습니다.
- 초기 스타트업을 잡기 위한 경쟁을 점점 더 치열해지고, ‘울트라 얼리 스테이지 투자’라는 개념까지 등장한다고 해야 할까요? 덩치를 키운 국내 액셀러레이터가 시드를 넘어 컴퍼니빌딩에 나선 이유이기도 하겠죠.
- 창업자 여러분!! 투자의 겨울이 왔다고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. 더 많은 투자자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.
올해는 발표자료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니,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. (화살표를 누르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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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노트 : 스타트업과 자본시장
바람직한 스타트업 생태계
구성원이 바라본 생태계